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컬러마스터 콘테스트! 옥시크린으로 옷을 보호하세요

 

 
 
옥시크린에서 이번에
[컬러마스터 콘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
옥시크린 컬러마스터
왠지 홈페이지만 봐도..
상품이 어마어마한데
사람들이 벌써 많이 참여했다.
나는 뭐하고있었지.
 
 
아,, 빨래도 많이 밀렸다.
오늘 빨래 해야지 하는데
기숙사에서 있다보니 빨래는 쌓이기만 하고. 아이고.
공용 세탁기라서 한 번 순서를 뺏기면
무려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
왜냐하면 여기는 빨래 한 번 하는데 2시간이다.
그 대신 엄청 깨끗해진다.

 

 

 

 
여기있으면서
한국에서 자주 쓰던 옥시크린을 볼 수 없다.
여기서 사실 세제 어떤거지? 하면서 고민하면서 샀다는.
결국 잘 쓰고는 있는데 처음에는 '세제'라는 독일어를 몰라서 고생했다.
 

 
사실 여기 오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빨래할 때 꼭 옥시크린을 쓰곤 했었는데.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같은 제품이 없다는 것,
거기다가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는 이제 막 출시 된 제품이라 기대가 많이 되는데 말이다.
 

 
여기서 빨래하는 모습은 아주 간단하다.
사실 여기는 공산품이 매우 비싸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같은 제품은 사실 있는 것 같은데 찾기 힘들다.
옷 색상 보호, 이염방지 효과가 있다는 이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
꼭 써보고 싶은데
여긴 공산품이 비싼지라 공산품은 꽤 많이 아껴 써야한다.
그래서 세제 하나 넣고서 그냥 빨래 돌린다.
아, 물론 색깔 빨래가 아주 색상이 짙은 것은 따로 빤다.
검은색 같은 의상은 나중에....
물론 2시간 후에야 가능 '_'
그래야만 옷이 다른 색상으로 인해 물이 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는 이염 방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옷 색상 보호를 해준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이다.
이것만 있으면 솔직히..
색깔 빨래때문에 열받을 일도, 짜증낼 일이 줄어든다.
왜냐하면.. 옷 색상이 보호가 되기 때문에
다른 옷에 피해도 주지 않을 뿐더러
내 옷을 더 산뜻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으..
이런 제품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 한국에선 잘 살 수 있을 텐데.. 아쉽다.
 
옷이 더 깨끗해지도록 만드는 효과는 당연히 추가되었다 :)
세제만 넣고 빨았을 때보다 훨씬 깨끗하다고 한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를 쓰면
왠지 내 옷이 정말 깨끗해지고 색이 더 선명해질 것만 같다.
나도 써보고싶다는 그런 마음.
 
 
 
 
이렇게 빨래로도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이번에 제품 출시를 하면서,
옥시크린을 쓰는 모습을 찍고, 그대신 내가 어떻게 빨래를 하면
정말 깨끗하게, 그리고 사람들에게 좋은 빨래를 할 수 있는지를 적으면
상품을 와라라락(그대신 뽑혀야지)주는 이벤트를!
 
 
벌써 경쟁자가 많고, 좋은 글과 컨텐츠가 많아 나같은 오징어는 그냥 꿈도 못 꿈.
그리고 난 해외거주자.
아마 상품 수령하는 게 직접 사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 수도.
무엇보다 이 귀차니즘이라니.
옷을 그냥 넣어서 빨까 맨날맨날 고민하다가
그래도 내 옷인데.. 라는 마음으로 귀차니즘을 이겨낸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를 쓰면 간단한 문제인 것을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없어서
이염방지 효과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아이고,,,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의 이염방지 효과.
누리시는 당신은 무척이나 부럽다.
사실 여기는 옷도 비싸다(공산품!!!!!)
그러면서 옷도 더럽게 (!) 안 이쁘다.
그래서 사기 싫음.
물론 비싼 옷은 이쁘다.(그것도 개중에 이쁜 게 가끔 있는 정도)
그래서 내 옷을 지켜준다는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정말 필요한 오늘이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씨티카드를 쓰면 현장할인이? 해외할인 카드, 씨티카드의 위엄으로!


아, 덥다 더워~!
오늘 같이 더운날에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아무튼.




홍콩, 싱가포르
듣기만 해도 왠지 한 번 쯤 가보고 싶은 나라 아닙니까? ㅎㅎ
그런곳을 다이나믹하게 할인해주는 카드가 있으니!



바로 씨티카드 되시겠다.

씨티카드의 어메이징한 혜택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일단 씨티카드가 가진 엄청난 할인 혜택,
한번 살펴볼까?

나는 홍콩에 한 번 가보고 싶다,
그러므로 홍콩을 한 번 포스팅해보도록 하겠다.





아름다운 관광 도시!
밤에 불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도시 ! 홍콩!!!

이곳에서도 씨티카드의 할인은 계속~ 된다.

왜냐?





씨티카드는 무려
24개국, 350여개의 도시,
그리고 그곳의 5000여개가 넘는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특별히 홍콩과 싱가포르 특별 할인을 하고 있으니,
홍콩을 보자!!










빅버스 투어가 20% 할인!

- 한국어 방송이 나온다고 하는데, 꼭 타보고싶기도 하다.
아직 부산에서 씨티투어 버스도 타보지 않은 나는 이런 버스가 신기할지경.

옹핑 360 케이블카가 2장에 10%나 할인!

- 공원이나, 신혼여행으로 갔다온 알펜시아 스키장!
그런 곳에서 케이블카를 탔는데.
정말 여기는 그런 케이블카와는 다르게 바닥이 뚫려있다니,
스릴 만점일거다.

점보 킹덤이 10%가 할인!

- 해산물 천국!
평소 회를 자주 먹는 나로써는
이런 해산물 천국이 정말 천국으로 다가올 지도 모르겠다.


노아의 방주가 15% 현장 할인!

-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래서 창세기를 읽었을 때,
모든 동물들이 한 쌍씩 들어가서 앉아있었다는데,
그 넓은 공간,
도대체 한 가족이 어떻게 지은걸까?
그래서 120년이나 걸렸다는 걸까?
궁금했다. 그 크기가 어느정도일까.
재현해놓은 것이라니, 꼭 가보고싶다.


스카이 100이 20% 현장 할인!


- 홍콩 전역을 감상할 수 있다는데,
홍콩에 놀러갔으니, 모든 것을 다 볼 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감상해야되지 않겠는가.
입장료는 저렴하지는 않다고 하나, 어쨌든 현장에서 20% 할인이라니, 흠흠!

현장할인!
현장할인?!




그리고,,

아고다 닷컴의 해외호텔 특가 상품,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5% 할인이 된다.
 씨티 시그니처, 플래티늄, 티타늄, 마일리지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2% 추가할인까지!
총 7%추가할인이 적용된다는 점!!


또 하나 더,
2012년 6월 11일부터 8월 31일에 증정품 행사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서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기간동안 항공사, 여행사, 면세업종 또는 해외에서 100만원 이상 사용 고객 중에서
당행(씨티은행) 홈페이지의 이벤트를 등록하신
총 3051분의 고객님께 각 사은품을 준다고 한다.
당첨 확률이 매우 높으니 꼭 챙길 수 있을 때 챙기도록 하자



# 알아두면 좋은 팁
시티카드로 결제하여 300불 이상 결제를 할 경우에는
최대 4만원 이상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고 한다.
300불, 500불, 1000불 이상, 2000불 이상은 혜택의 금액이 각각 다르며
행사점도 정해져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자.
캐쉬백과 비슷한 개념이니 꼭 챙기도록 하자!!
돌려주는 것을 안 받는 것이 더 손해라는 점!






oh, my!
씨티카드의 혜택을 들어보았는가?
이런 혜택 어디 없습니다..
정말 대박인 듯 하다.
해외여행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해외여행 언제 마지막으로 갔더라, 가물가물..
마지막으로 갔다온 지가 벌써 몇 년 전인지도 잊어버릴 지경이 된 나는
이미 여권도 만료되어버린지 오래라
며칠 있다가 여권도 하나 장만하러 가야할지도 모르겠다.
음.
그정도로 가물가물한 기억이었던 해외여행.
이번에는 왠지 머리가 다 자라고 무언가 생각이 많아진 지금이라
건성으로 봤을 그 때보다도 세상이 달라보일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주머니 사정이 걱정이지.
오늘, 씨티카드의 헤택을 보자마자
짐을 싸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해외여행 가서 신나게 즐기고 싶다~
이런 느낌?
남편을 꼬셔볼까보다.
보고 있는 나는 무려 홈페이지까지 가서 도대체
뭐가 할인되는지 확인해보고나서 더욱더 경악!!
여러분들도 씨티카드의 혜택을 아직도 잘 모르겠다면,
반드시, 씨티카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느 지역 어디가 할인되는지를 체크한 번 해보고 가자.
씨티카드 해외할인! 이것만큼 실속이 있을까?
해외할인 카드로 우뚝 선 씨티카드의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해본다!



세계의 피씨방

비둘기 만찬집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매력있는 인도차이나여행, 비엔티안으로 가자.



비엔티안, 불교의 영향이 아주 강한 도시.
그러나 프랑스의 영향도 강하게 받아 그 작품들이
정말 정교하고 아름다운 매력이 있는 도시.


소박한 것이 매력있는 도시.
그러나 소박한 매력으로만은 설명이 불가능한,
비엔티안, 어떤 곳인가.


비엔티안은 국제적인 아름다움과 전원풍의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다.
시내 대부분의 구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관광을 하든, 마음껏 쇼핑을 즐기든,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든 간에
여러분은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고풍스러운 독특함에 반하게 될 것이다.
많은 독특함 속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특별함도 누리게 될 것이다.

비엔티안을 상징하는 이곳-빠뚜사이(개선문)의 모습.
도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명소 중 하나이고,
4개의 아치형 입구에는 왕과 행운과 부를 가져다주는 신화적인 존재가 있다고 한다.
아름답다는 느낌이 없다.
하지만 저 각진 모습속에 무언가 그것만의 웅장함이 있다.



이슬람과 프랑스 문화가 접목해있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위엄있지만 그 모습이 정말 정교하기 짝이없다.
화려하면서도 그것이 지나치지 않다.
주위의 풍경과 더불어 이질적이지도 않다.

과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다.
걷고 있노라면 무언가, 종교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가 난다.

소박하면서도 정겹다.
무언가 머나먼 시골 고향집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난다.
이곳의 매력은 이런 것이 아닐까..


한껏 그 매력에 취해보고 싶은자, 떠나라.
에어아시아가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해 기다린다.
에어아시아의 소개를 한 번 들어보자.

"아시아 항공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irAsia는
누구나 비행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2001년 출범 이래 AirAsia는 여행의 기준을 계속해서 바꿔나가며 세계 최고로 우뚝 섰으며,
20개국 이상을 연결하는 노선망으로 AirAsia는 혁신적인 방안,
효율적인 절차 및 사업에 대한 열정적인 접근을 통해
저비용 항공의 길을 쉼없이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AirAsia X, Thai AirAsia, Indonesia AirAsia, Philippines’ AirAsia Inc 및
AirAsia Japan 등의 제휴사와 함께
 "모든 이가 항공 여행을 즐기는" 그 날까지
저비용 항공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항공입니다."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 나온 한국어 소개이다.
이정도면 에어아시아 괜찮지 아니한가?


에어아시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바로 라오스 여행코스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엔티안까지 운행하는 노선이
매일 운행되고 있다고 한다.
파격적인 구성.
이 정도면 한 번 가볼만 하지 아니한가?


에어아시아에서 라오스 여행 코스에 대해 설명해 놓은 홈페이지 화면이다.
사실 라오스에 대해 많이 들어본 바 없다.
교회에서 한 자매님께서 라오스로 선교를 가셨다.
2년동안 유치원에서 선교 봉사를 하시고 오셨었지.
라오스 언어를 쓰시던데 정말 생소하더란다.
라오스가 프랑스어랑 영어도 쓰지만 그들만의 언어도 있기에
아이들을 보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라오스 언어를 쓰는 것이 필수였단다.
여행 가고 싶거든 인사말 정도는 라오스 어로 배워놓자.
라오스 사람들은 정겹다.
그들의 삶의 모습도 소박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러나 라오스 여행을 생각을 별로 안해보았는가,
죄다 필리핀(특히 세부), 파타야, 방콕, 일본, 제주도..
이런 여행상품만 잔뜩 내놓고 있으니,
라오스로 여행을 간다?
인도차이나지역? 비엔티안?
이런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
애석한 현실이지만,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라오스는 설명했듯이 웅장하지만 정말 소박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라오스 문화 안에 있는 다양한 문화를 단 시간에 체험할 수 있다.
각종 아름다운 건축물도 볼 수 있다.
무언가 특별한 여행지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가?
사람들이 잘 가보지 않았더라도
그곳이 정말 좋은 곳이라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가?
도전해보자. 이번 여름에는.
비엔티안으로 한 번 갔다와보자.


비엔티안 여행 한 번 가보고 싶다면

초딩시절 머리 그릴때

초딩시절 눈 그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