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불교의 영향이 아주 강한 도시.
그러나 프랑스의 영향도 강하게 받아 그 작품들이
정말 정교하고 아름다운 매력이 있는 도시.
소박한 것이 매력있는 도시.
그러나 소박한 매력으로만은 설명이 불가능한,
비엔티안, 어떤 곳인가.
비엔티안은 국제적인 아름다움과 전원풍의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다.
시내 대부분의 구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관광을 하든, 마음껏 쇼핑을 즐기든,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든 간에
여러분은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고풍스러운 독특함에 반하게 될 것이다.
시내 대부분의 구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관광을 하든, 마음껏 쇼핑을 즐기든,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든 간에
여러분은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고풍스러운 독특함에 반하게 될 것이다.
많은 독특함 속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특별함도 누리게 될 것이다.
비엔티안을 상징하는 이곳-빠뚜사이(개선문)의 모습.
도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명소 중 하나이고,
4개의 아치형 입구에는 왕과 행운과 부를 가져다주는 신화적인 존재가 있다고 한다.
아름답다는 느낌이 없다.
하지만 저 각진 모습속에 무언가 그것만의 웅장함이 있다.
이슬람과 프랑스 문화가 접목해있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위엄있지만 그 모습이 정말 정교하기 짝이없다.
화려하면서도 그것이 지나치지 않다.
주위의 풍경과 더불어 이질적이지도 않다.
과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다.
걷고 있노라면 무언가, 종교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가 난다.
소박하면서도 정겹다.
무언가 머나먼 시골 고향집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난다.
이곳의 매력은 이런 것이 아닐까..
한껏 그 매력에 취해보고 싶은자, 떠나라.
에어아시아가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해 기다린다.
에어아시아의 소개를 한 번 들어보자.
"아시아 항공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irAsia는
누구나 비행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2001년 출범 이래 AirAsia는 여행의 기준을 계속해서 바꿔나가며 세계 최고로 우뚝 섰으며,
20개국 이상을 연결하는 노선망으로 AirAsia는 혁신적인 방안,
효율적인 절차 및 사업에 대한 열정적인 접근을 통해
누구나 비행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2001년 출범 이래 AirAsia는 여행의 기준을 계속해서 바꿔나가며 세계 최고로 우뚝 섰으며,
20개국 이상을 연결하는 노선망으로 AirAsia는 혁신적인 방안,
효율적인 절차 및 사업에 대한 열정적인 접근을 통해
저비용 항공의 길을 쉼없이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AirAsia X, Thai AirAsia, Indonesia AirAsia, Philippines’ AirAsia Inc 및
AirAsia X, Thai AirAsia, Indonesia AirAsia, Philippines’ AirAsia Inc 및
AirAsia Japan 등의 제휴사와 함께
"모든 이가 항공 여행을 즐기는" 그 날까지
"모든 이가 항공 여행을 즐기는" 그 날까지
저비용 항공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항공입니다."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 나온 한국어 소개이다.
이정도면 에어아시아 괜찮지 아니한가?
에어아시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바로 라오스 여행코스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엔티안까지 운행하는 노선이
매일 운행되고 있다고 한다.
파격적인 구성.
이 정도면 한 번 가볼만 하지 아니한가?
에어아시아에서 라오스 여행 코스에 대해 설명해 놓은 홈페이지 화면이다.
사실 라오스에 대해 많이 들어본 바 없다.
교회에서 한 자매님께서 라오스로 선교를 가셨다.
2년동안 유치원에서 선교 봉사를 하시고 오셨었지.
라오스 언어를 쓰시던데 정말 생소하더란다.
라오스가 프랑스어랑 영어도 쓰지만 그들만의 언어도 있기에
아이들을 보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라오스 언어를 쓰는 것이 필수였단다.
여행 가고 싶거든 인사말 정도는 라오스 어로 배워놓자.
라오스 사람들은 정겹다.
그들의 삶의 모습도 소박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러나 라오스 여행을 생각을 별로 안해보았는가,
죄다 필리핀(특히 세부), 파타야, 방콕, 일본, 제주도..
이런 여행상품만 잔뜩 내놓고 있으니,
라오스로 여행을 간다?
인도차이나지역? 비엔티안?
이런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
애석한 현실이지만,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라오스는 설명했듯이 웅장하지만 정말 소박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라오스 문화 안에 있는 다양한 문화를 단 시간에 체험할 수 있다.
각종 아름다운 건축물도 볼 수 있다.
무언가 특별한 여행지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가?
사람들이 잘 가보지 않았더라도
그곳이 정말 좋은 곳이라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가?
도전해보자. 이번 여름에는.
비엔티안으로 한 번 갔다와보자.
비엔티안 여행 한 번 가보고 싶다면
에어아시아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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