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크린에서 이번에
[컬러마스터 콘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
옥시크린 컬러마스터
왠지 홈페이지만 봐도..
상품이 어마어마한데
사람들이 벌써 많이 참여했다.
나는 뭐하고있었지.
아,, 빨래도 많이 밀렸다.
오늘 빨래 해야지 하는데
기숙사에서 있다보니 빨래는 쌓이기만 하고. 아이고.
공용 세탁기라서 한 번 순서를 뺏기면
무려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
왜냐하면 여기는 빨래 한 번 하는데 2시간이다.
그 대신 엄청 깨끗해진다.
여기있으면서
한국에서 자주 쓰던 옥시크린을 볼 수 없다.
여기서 사실 세제 어떤거지? 하면서 고민하면서 샀다는.
결국 잘 쓰고는 있는데 처음에는 '세제'라는 독일어를 몰라서 고생했다.
사실 여기 오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빨래할 때 꼭 옥시크린을 쓰곤 했었는데.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같은 제품이 없다는 것,
거기다가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는 이제 막 출시 된 제품이라 기대가 많이 되는데 말이다.
여기서 빨래하는 모습은 아주 간단하다.
사실 여기는 공산품이 매우 비싸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같은 제품은 사실 있는 것 같은데 찾기 힘들다.
옷 색상 보호, 이염방지 효과가 있다는 이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
꼭 써보고 싶은데
여긴 공산품이 비싼지라 공산품은 꽤 많이 아껴 써야한다.
그래서 세제 하나 넣고서 그냥 빨래 돌린다.
아, 물론 색깔 빨래가 아주 색상이 짙은 것은 따로 빤다.
검은색 같은 의상은 나중에....
물론 2시간 후에야 가능 '_'
그래야만 옷이 다른 색상으로 인해 물이 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는 이염 방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옷 색상 보호를 해준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이다.
이것만 있으면 솔직히..
색깔 빨래때문에 열받을 일도, 짜증낼 일이 줄어든다.
왜냐하면.. 옷 색상이 보호가 되기 때문에
다른 옷에 피해도 주지 않을 뿐더러
내 옷을 더 산뜻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으..
이런 제품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 한국에선 잘 살 수 있을 텐데.. 아쉽다.
옷이 더 깨끗해지도록 만드는 효과는 당연히 추가되었다 :)
세제만 넣고 빨았을 때보다 훨씬 깨끗하다고 한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를 쓰면
왠지 내 옷이 정말 깨끗해지고 색이 더 선명해질 것만 같다.
나도 써보고싶다는 그런 마음.
이렇게 빨래로도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이번에 제품 출시를 하면서,
옥시크린을 쓰는 모습을 찍고, 그대신 내가 어떻게 빨래를 하면
정말 깨끗하게, 그리고 사람들에게 좋은 빨래를 할 수 있는지를 적으면
상품을 와라라락(그대신 뽑혀야지)주는 이벤트를!
벌써 경쟁자가 많고, 좋은 글과 컨텐츠가 많아 나같은 오징어는 그냥 꿈도 못 꿈.
그리고 난 해외거주자.
아마 상품 수령하는 게 직접 사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 수도.
무엇보다 이 귀차니즘이라니.
옷을 그냥 넣어서 빨까 맨날맨날 고민하다가
그래도 내 옷인데.. 라는 마음으로 귀차니즘을 이겨낸다.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를 쓰면 간단한 문제인 것을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없어서
이염방지 효과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아이고,,,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의 이염방지 효과.
누리시는 당신은 무척이나 부럽다.
사실 여기는 옷도 비싸다(공산품!!!!!)
그러면서 옷도 더럽게 (!) 안 이쁘다.
그래서 사기 싫음.
물론 비싼 옷은 이쁘다.(그것도 개중에 이쁜 게 가끔 있는 정도)
그래서 내 옷을 지켜준다는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정말 필요한 오늘이다.












